[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7일 방송된 S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엔젤아이즈' 17회에서 구혜선이 충격과 아픔으로 인해 실명의 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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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구혜선 분)은 부친 재범(정진영 분)이 사망하자 장례를 치르며 슬픔을 억눌렀다. 하지만, 눈물을 보이지 않던 수완은 그만 재범의 묘소에서 실신했다.
이에 수완은 응급실에 실려갔지만 의식이 빨리 돌아오지 않았다.
특히, 수완은 큰 충격과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보이는 걸 거부하는 '전환장애'를 겪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