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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드림콘서트'서 시선 사로잡는 무대...역시 최강 신인

작성 2014.06.0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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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서울(상암)=이정아 기자]갓세븐이 화려한 무대로 서울월드컵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갓세븐은 7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0회 2014 드림콘서트 힘내라! 대한민국' 무대에 올랐다.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맞춰 입고 갓세븐이 무대 위에 등장하자 월드컵경기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떠나갈 듯한 환호성이 흘러나왔다.

갓세븐은 데뷔곡 '걸스걸스걸스'를 선보이며 올해 가장 주목받는 신인임을 실감케 했다.

앞서 갓세븐 멤버 JB는 다이나믹 듀오, 일훈, 일라이, 바로, 피오, 라비 등과 함께 '불타는 금요일' 무대를 함께 꾸미기도 했다.

이날 '2014 드림콘서트'에는 소녀시대, 엑소(EXO), 비스트, 포미닛, 비투비, 에이핑크, 비원에이포(B1A4), 걸스데이, 티아라, 스피드, 빅스, 유키스, 레인보우, 블락비, 달샤벳, 탑독, 포커즈, GOT7(갓세븐), 소년공화국, 타이니지, 제국의아이들, 소리얼, 헤일로, 립서비스, 엠파이어, 씨클라운, 오프로드, 엔소닉, 베스티, 루커스, 세이예스, 제이준, YB(윤도현 밴드), 다이나믹 듀오, 헤일로 등 34개 팀이 출연했다.

happy@sbs.co.kr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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