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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배고픈 특집' ,10시간 공복 …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작성 2014.06.0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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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무한도전 '배고픈 특집' 멤버들 식량 구하기

무한도전 멤버들이 배고픔에 항복을 선언했다.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도)에서 여섯 멤버들은 수렵, 채취로만 식량을 구해야하는 미션을 받았다.

이들은 산과 공원, 강을 돌아다니며 먹을 것을 구해보려 했지만 도심에서 자연적으로 식량 구하기는 쉽지 않았다.

약간의 풀과 과일만 들고 다시 모인 멤버들은 "배가 불러야 웃음도 나오는 것 같다"고 토로하며 너나 할 것 없이 그로기 상태를 호소했다.

이번 배고픈 특집은 과거 박명수의 "우리가 배가 불렀다"고 한 발언 때문에 시작됐다.

10시간의 공복을 겪은 유재석은 "우리가 잘못했다"고 호소하는 지경에 이르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은 "무한도전, 역시 빵 터지네", "무한도전, 멤버들 진짜 웃겨", "무한도전, 엄청 배고팠을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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