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SBS MTV '더쇼'의 새로운 MC 혜리가 진행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걸스데이 혜리는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0회 2014 드림콘서트 힘내라! 대한민국'(이하 2014 드림콘서트)의 포토월 무대에 서서 발랄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걸스데이 멤버들과 포토월에 선 혜리는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3일 방송부터 '더쇼' MC를 맡은 혜리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 “2011년도에 '더쇼' MC를 맡았던 적이 있는데 다시 하게 돼 기쁘다. 열심히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다짐을 드러냈다.
혜리가 MC를 맡고 있는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SBS MTV, SBS연예뉴스를 통해 동시 방송된다.
이날 '2014 드림콘서트'에는 소녀시대, 엑소(EXO), 비스트, 포미닛, 비투비, 에이핑크, 비원에이포(B1A4), 걸스데이, 티아라, 스피드, 빅스, 유키스, 레인보우, 블락비, 달샤벳, 탑독, 포커즈, GOT7(갓세븐), 소년공화국, 타이니지, 제국의아이들, 소리얼, 헤일로, 립서비스, 엠파이어, 씨클라운, 오프로드, 엔소닉, 베스티, 루커스, 세이예스, 제이준, YB(윤도현 밴드), 헤일로 등 34개 팀이 출엲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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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