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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박성웅 "류승룡 앞에서 환하게 웃는 아내 너무 싫어" 질투 폭발

작성 2014.06.0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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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해피투게더 박성웅 "류승룡 앞에서 환하게 웃는 아내 너무 싫어" 질투 폭발

해피투게더 박성웅

해피투게더 박성웅이 배우 류승룡에 대해 질투를 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배우 이민기, 박성웅, 파이터 김동현, 개그맨 장동민, 방송인 뮤지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웅은 "아내(배우 신은정)와 류승룡이 대학 시절 거의 의남매 수준으로 절친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결혼식 때도 아내 때문에 류승룡이 왔었다"며 "며칠 전 류승룡과 술자리를 가졌는데 '은정이 잘 있냐'길래 아내를 불렀다. 그런데 아내가 너무 환하게 웃고 있는 거다. 난 그게 너무 싫다"며 질투를 해 눈길을 끌었다.

박성웅은 "그 자리에서는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 다음 날 '다른 남자 앞에서 그렇게 웃지마'라고 했더니 아내가 나도 밖에서 그렇게 웃지 않냐더라. 그래서 '난 남자잖아'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박성웅 류승룡 질투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박성웅 류승룡 질투 귀여워", "해피투게더 박성웅 류승룡이랑 신은정이 친하구나", "해피투게더 박성웅 류승룡 질투하는 거 보면서 신은정은 기분 좋을 듯", "해피투게더 박성웅, 류승룡은 질투하는 거 재밌어서 더 친하게 구는 거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피투게더 박성웅,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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