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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박봄, 생애 첫 내레이션 도전..제작진 "수준급"

작성 2014.06.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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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의 박봄이 내레이션 주자로 나섰다.

오는 8일 방송될 '룸메이트'에선 8차원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박봄의 내레이션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첫 회 이동욱을 시작으로 이소라, 홍수현, 신성우, 서강준까지 매회 차별화 된 콘셉트로 내레이션을 진행한 '룸메이트' 제작진은 “박봄이 '범접할 수 없는 수준급의 내레이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박봄은 '룸메이트'를 통해 '털.깎.식'이란 통통 튀는 발언은 물론, 스스럼없는 돌발 행동으로 '미확인 예능물체(?)'로 등극했다. 또 칭찬 한 마디에 눈물을 보이는 진솔한 모습까지 드러낸 박봄의 매력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예고편을 통해 박봄이 문자메시지 한 통으로 출연자들을 '멘붕'에 빠뜨린 활약상이 예고, 박봄이 자신의 목소리로 풀어낼 내레이션에 더욱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박봄의 생애 첫 내레이션은 오는 8일 오후 4시 15분에 방송될 '룸메이트'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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