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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 부친상

박지빈 부친상 '지난 1일' 슬픔 속에 조용히 장례 치뤄

작성 2014.06.0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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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박지빈 부친상 '네티즌' 안타까움 전해

박지빈 부친상

배우 박지빈 부친상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3일 박지빈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배우 박지빈이 지난 1일 부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키이스트는 "박지빈이 아직 어리기도 하고, 갑자기 상을 당해 외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장례를 치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박지빈은 가족들과 함께 아버지의 발인을 치르고 가족들과 함께 슬픔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빈 부친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지빈 부친상, 힘내요" "박지빈 부친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지빈 부친상, 얼마나 힘들까" "박지빈 부친상, 갑자기 무슨 일이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박지빈은 지난 2001년 아역배우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이산', '선덕여왕', '수상한 가정부'등의 다수의 작품에 열연했다.

(박지빈 부친상=SBS '수상한 가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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