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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이천수

예체능 이천수, 골키퍼 강호동에 프리킥 6번 모두 실패 '대굴욕'

작성 2014.06.0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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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예체능 이천수, 골키퍼 강호동에 프리킥 6번 모두 실패 '대굴욕'

예체능 이천수

축구선수 이천수가 프리킥 굴욕을 맛 봤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역대 월드컵 신화를 일군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예체능팀과 축구 경기를 펼쳤다.

이날 이천수는 강호동을 상대로 프리킥 시범을 선보였다. 이천수는 "공이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 미리 알 수 있느냐"는 질문에 자신있게 "그렇다"고 말한 뒤 오른쪽을 가리켰다.

하지만 이천수의 골은 골대를 멀리 빗나가버렸다. 이에 이천수는 몸을 풀고 또 다시 프리킥을 시도했지만 6차까지 모두 골문을 흔드는데 실패해 굴욕을 당했다.

특히 골키퍼를 보고 있던 강호동은 프리킥을 실패한 이천수에게 "여기 넣으라. 내가 비켜주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예체능 이천수 소식에 네티즌들은 "예체능 이천수, 에이 원래 잘하면서", "예체능 이천수, 방송이라 긴장했나봐요", "예체능 이천수, 강호동 반응 너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예체능 이천수, 사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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