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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아들 이율

이상훈 아들 이율 '리마리오 쏙 빼 닮아' 귀여운 율이의 장래희망은?

작성 2014.06.0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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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이상훈 아들 이율 '한국말 잘하네'

이상훈 아들 이율

이상훈이 아내 알리나와의 아들 이율을 공개해 화제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개그맨 이상훈-알리나, 조지훈-김은정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훈은 7살 된 아들 이율을 스튜디오에 불러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 올라 온 이율은 아빠 이상훈과 빼닮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율은 "안녕하세요"라고 한국말로 인사하고서는, 알리나와 러시아어로 대화를 하다가도 한국말을 더 편하게 여겨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상훈과 알리나는 이율이 연예인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면서 "그저 착하고 건강하게 컸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고 아들 이율 역시 "개그맨이 되고 싶느냐"라는 MC의 질문에 "아니다. 경찰, 과학자가 되고 싶다"라고 장래희망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상훈 아들 이율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이상훈 아들 이율, 아빠 닮았더라" "이상훈 아들 이율, 아유 귀여워" "이상훈 아들 이율, 과학자 꼭 되기를" "이상훈 아들 이율, 한국말 잘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상훈 아들 이율=KBS 2TV '여유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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