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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이방인'박해진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 호소...'눈물의 숨겨진 비밀은?'

작성 2014.06.03 23:32

[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박해진이 폭우 속에서 전국환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고 부탁했다.

3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닥터 이방인' (극본 박진우, 연출 진혁) 10회에서는 한재준(박해진 분)이 폭우 속에서 오준규(전국환 분)를 만나러 갔다.

하지만 오준규는 한재준에게 “돌아가라는 말 못 들었냐. 돌아가지 않으면 경찰 부르겠다”고 말했고 한재준은 “내가 잘못했다. 한 번 더 기회를 달라”고 애원했다.

그의 모습에 오준규는 “이렇게까지 한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그는 “명우에는 할 일이 있다. 명우를 최고의 병원으로 키우고 싶다. 기회만 주면 목숨 바쳐서 이루겠다. ,이 한재준 이 명우에서 내가 할 일 할 수 있도록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 제발...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오준규 앞에 무릎을 꿇고 빌었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하지만 과거, 한재준은 아버지를 잃은 후 오준규를 향해 “우리 아빠 왜 죽었냐. 아저씨 가만 안 둘 거다. 무슨 수를 써서라고 복수할거다. 내 이름 잊지 말고 꼭 기억해라. 아저씨에게 꼭 복수 할 거다”고 말했던 모습이 그려지면서 한재준의 눈물 속에 또 다른 모략이 있음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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