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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리오 이상훈

리마리오 이상훈 러시아 아내 '한국말 척척' 미모도 대박이네

작성 2014.06.0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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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리마리오 이상훈 아내 공개 화제

리마리오 이상훈

개그맨 이상훈이 자신의 아내를 소개한 방영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개그맨 이상훈-알리나, 조지훈-김은정 부부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훈은 자신의 아내와 만나게된 일화를 전했다. 그는 "코미디 공연에서 외국인 댄서가 필요했다. 그 중에서 저랑 말이 통하는 외국 아가씨가 알리나였다. 그게 벌써 십 년 전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훈의 아내 알리나는 "러시아에서 왔습니다. 한국으로 시집왔어요. 지금 결혼하고 아이 낳고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라며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자신을 소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남편 이상훈에 대해 "남편이 스트레스 받을 때 저도 마찬가지로 스트레스 받는다"며 남편이 가장 안쓰러웠을 때는 "내 남편이 남자를 좋아한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라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이에 이상훈은 "지난해 홍석천 선배와 퀴어 코미디를 같이 했다. 그랬더니 인터넷에 커밍아웃했다라는 이야기가 떴다" 며 "홍석천 선배도 저 보고 '어떡하니 너'라고 걱정해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리마리오 이상훈 아내 공개에 네티즌들은 "리마리오 이상훈, 장가 잘갔네" "리마리오 이상훈, 한국 공부 열심히 하신 듯" "리마리오 이상훈, 아들도 짱짱 귀엽더라" "리마리오 이상훈,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마리오 이상훈=KBS 2TV '여유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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