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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하루,아빠 타블로 공연 환호…'플래카드'까지

작성 2014.06.0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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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슈퍼맨' 하루가 아빠 타블로의 공연을 보며 환호했다.

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29회에서는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찾아 나서는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너는 내 운명' 편이 그려졌다.

이날 하루와 엄마 강혜정은 일본 오사카에서 열렸던 빅뱅의 콘서트장을 찾았다.

이어 타블로는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에픽하이의 노래 'Fly'와 'Don't hate me' 등을 부르며 아빠가 아닌 아티스트로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하루는 아빠 타블로를 보며 "아빠다"며 소리질렀다. 또한 '에픽하이'라고 적힌 플래카드와 함께 격한 응원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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