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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그룹 마이티마우스의 상추가 최근 자신을 둘러싼 사건에 대해 장문의 글을 올려 심경을 전했다.
상추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링크를 걸어 원고지 100매에 이르는 심경글을 공개했다. 방송으로 보도됐던 '안마방 출입'에 대한 내용, 사진보도로 포착된 '국군병원 입원'에 대한 내용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그간 겪었던 심경을 털어놨다.
상추는 긴 고백을 털어놓기에 앞서 “먼저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하여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 저와 관련된 사건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분개하고 계신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고생하고 계신 현역 병사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예비역 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 점 또한 매우 송구스럽습니다”라고 사죄의 뜻을 전했다.
(사진='OSE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