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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버스커 해체설, CJ E&M 측 "장범준과 만났지만 투자 유통 논의일 뿐"

작성 2014.05.30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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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버스커버스커 해체설, CJ E&M 측 "장범준과 만났지만 투자 유통 논의일 뿐"

버스커버스커 해체설

버스커버스커 해체설이 불거져 가요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최근 장범준이 앨범 발매를 구상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은 더욱 고조됐다.

장범준이 새로운 활동을 위해 CJ E&M과 만났다는 소식이 알려진 30일 한 관계자는 SBS연예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장범준 측과 우리가 최근 만나 앨범 투자 유통에 관해 긍정적인 논의를 한 것은 맞다"고 말했다.

이어 "유통사로서 이야기를 나눈 것이고 장범준의 앨범 발매 형태나 시기, 그가 솔로로 앨범을 발표하는지 그룹으로 발표하는지 여부 등은 아무 것도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범준은 버스커버스커로 활동하며 '벚꽃 엔딩', '여수 밤바다'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버스커버스커 해체설에 네티즌들은 "버스커버스커 해체설 진짜 어떻게 되는걸까?", "버스커버스커 해체설 버스커 세 사람을 같이 보는 건 힘든가?", "버스커버스커 해체설 장범준의 음악을 계속 듣는 건 좋은데", "버스커버스커 해체설 어쨌든 좋은 음악은 빨리 듣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버스커버스커 해체설, 사진=청춘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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