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해피투게더 고경표 '화려한 연애경험 고백'
해피투게더 고경표
배우 고경표가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영화 '하이힐'의 고경표와 함께 장진 감독, 차승원, 오정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경표는 연애경험을 묻는 질문에 "학창시절 교내 커플도 해봤다"며 "학교 다니면서 인기가 좀 많았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학교 다니면서 CC를 두 번 해봤는데, 과정들이 많았다"며 "기수별로 썸은 두 명씩 있었다"며 "썸을 타더라도 상대가 적극적으로 다가오면 스윽 빠진다. 연락을 안 하거나 단답형으로 대한다. 오히려 깊은 사랑은 깊은 상처를 남기기 때문"이라며 나쁜 남자 연애스타일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경표는 다음 달 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하이힐'에서 진지한 캐릭터 강력반의 막내 형사 김진우로 분해 반전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피투게더 고경표 연애담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고경표, 나쁜남자의 매력" "해피투게더 고경표, 인기 많았을 것 같아" "해피투게더 고경표, 뭔가 귀여운 고백이야" "해피투게더 고경표, 스윽 빠지게 하는 매력"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피투게더 고경표=KBS 2TV '해피투게더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