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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포위

'너포위'"살아있었구나 김지용" 차승원, 이승기의 정체 눈치 채

작성 2014.05.29 23:17

[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살아있었구나. 김지용”

 29일 밤 방송된 SBS 수목극 '너희들은 포위됐다' (극본 이정선, 연출 유인식) 8회에서는 은대구(이승기 분)가 박승호의 사망 소식을 전해 들었다.

박승호는 과거 자신의 어머니인 김화영에게 목격자 증언을 하지 말라고 협박했던 인물. 은대구는 몰래 박승호를 계속 찾았고 그가 노숙자인 채로 사망하면서 신원이 밝혀졌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은대구는 박승호의 시신을 보며 그의 신원을 확인했고 허탈한 표정으로 영안실을 나왔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박승호의 사망 소식을 듣고 달려온 서판석(차승원 분)과 정면으로 마주쳤다.

서판석은 은대구의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그에게 “살아있었구나. 김지용”이라고 말하면서 은대구가 과거 마산 양호교사 살해사건의 피해자 아들이었던 김지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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