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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결혼

송영길 결혼 발표, 예비 신부는 2살 연하의 일반인 "미모가 대단하네"

작성 2014.05.2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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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송영길 결혼 발표, 예비 신부는 2살 연하의 일반인 "미모가 대단하네"

송영길 결혼

'안생겨요' 개그맨 송영길(30)이 결혼소식을 알려 화제다.

송영길은 오는 6월 8일 서울 여의도동 KT 여의도 웨딩컨벤션에서 일반인 여자 친구와 결혼식을 올리며, 예비신부와 촬영한 웨딩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영길은 예비신부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예비 신부는 연예인 못지 않은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끌고있다.

예비 신부는 2살 연하의 대학교 후배로 알려졌으며, 동료 개그맨들은 두 사람을 '미녀와 야수' 커플로 부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개그맨 유민상은 자신의 트위터에 "영길이가 결혼한다는데 많은 분들이 제 걱정을 해주시네요.. 그런데 왜 아무도 '유민상도 있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은 안할까요..."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송영길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영길 결혼, 예비신부 정말 아름답네요", "송영길 결혼, 안생긴다더니 결국 골인했네", "송영길 결혼, 유민상 반응 너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영길 결혼, 사진=다이렉트 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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