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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이혼

김혜영 이혼 심경 고백, "이제 길 잘 살펴 조심스럽게 걸어갈 것"

작성 2014.05.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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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김혜영 이혼 심경 고백, "이제 길 잘 살펴 조심스럽게 걸어갈 것"

김혜영 이혼

탈북 배우 김혜영이 방송에서 이혼 심경을 밝혔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배우 김혜영이 출연해 두 번의 이혼을 담담히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영은 "너무 바쁘면 어머니에게 아이를 맡기는데 어머니는 힘들어도 힘들다는 말을 못하신다"며 "이제는 좀 길을 잘 가려고 한다. 길을 잘 살펴서 조심스럽게 걸어가서 어머니 속을 그만 태우려고 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김혜영은 "조금 커서 아이가 아빠의 존재를 알고 헤어지면 더 마음이 아플 것 같았다. 같이 있어서 좋은 환경이 있을 수 있고 안 좋은 환경이 있을 수 있다. 나중에 커서 안 좋은 영향을 미칠까 걱정했다"고 말했다.

과거 김혜영은 지독한 생활고를 이기지 못하고 끝내 이혼한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했었다.

김혜영 이혼 심경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혜영 이혼, 응원할게요 화이팅", "김혜영 이혼, 방송에서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김혜영 이혼, 그 마음 알것같네 힘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혜영 이혼, 사진=KBS 2TV 여유만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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