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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나흘째 황사, '초 미세 먼지주의보' 내일 대구는 34도 까지 올라 '무더위'
나흘째 황사
나흘째 옅은 황사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서울에는 초미세먼지주의보 예비단계가 내려졌고, 지금도 서울을 비롯한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4배가량 높은 상태다.
오늘 한낮 기온은 서울이 31도, 강릉과 대구가 33도로 평년보다 5도 이상 높겠다.
특히, 내일은 오늘보다도 더 더울것으로 예상된다.
내일 한낮 기온은 서울이 32도, 강릉과 춘천이 33도, 전주도 33도, 대구가 34도까지 오르면서 다시 올 최고기온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황사는 오늘(29일) 밤 대부분 물러날 예정이지만, 내일 오전까지는 미세먼지 농도가 약간 나쁨 단계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나흘째 황사, 사진=SBS 뉴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