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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엔터테인먼트

‘시크릿 여동생’ 그룹, 7월 목표로 준비 박차...나현 베일 벗었다

작성 2014.05.2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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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실력파 힙합 듀오' 언터쳐블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성별과 세대를 초월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시크릿, 국내외로 탄탄한 팬덤을 형성하며 새로운 K-pop 리더로서 자리매김 한 B.A.P까지 탄탄하고 폭넓은 아티스트진을 갖추고 있는 TS 엔터테인먼트(이하 TS)가 강력한 '히든카드'를 꺼내 보인다.

이미 다수의 활동을 통해 주목 받은 바 있는 나현을 비롯해 실력과 비주얼을 고루 갖춘 멤버들로 구성된 신인 걸그룹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현재 올해 7월을 목표로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선배 그룹인 시크릿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사랑스러움과는 또 다른 청순함과 상큼함으로 차별화된 위치를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첫 솔로 싱글을 발표하며 타이틀곡 'Good-night Kiss'(굿나잇 키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효성 역시 이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전효성은 드라마 '처용' 촬영 당시 나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게시하며 'TS의 새 식구, 예쁜 동생'이라 나현을 소개했다.

95년생으로 현재 건국대학교 영화 예술학과에 재학 중인 나현은 169cm의 키와 늘씬한 몸매를 갖췄을 뿐 아니라 한국 무용으로 다져진 고운 선과 섬세한 표현력의 소유자다. 특히 나현은 이미 드라마 '처용' 4화 '메모리즈' 편과 지난 2월 공개된 B.A.P의 '1004'(Angel)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나현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독특한 아우라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은 것뿐 아니라 정식 데뷔 이전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연기력까지 선보이며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해 기대를 모았다.

TS 측은 “나현을 비롯해 모든 멤버가 굉장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졌다. 데뷔까지 더욱 내실을 다져나갈 예정이니 앞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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