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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오지은이 타이틀롤 '소원'으로 출연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제작 신영이엔씨)의 첫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소원을 말해봐'는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여자의 아름다운 성공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오지은은 어려움 속에서도 씩씩하게 큰 시련을 이겨내는 긍정녀 '한소원'으로 변신한다.
공개된 첫 촬영현장 사진에서 오지은은 택시 뒷좌석에서 앙증맞은 포즈를 취하는 모습, 감독과 함께 캐릭터를 상의 하는 모습, 대본 연습을 하는 모습 등을 보였다.
오지은은 소속사를 통해 “촬영 전 밤잠을 설칠 정도로 설레고 떨렸지만 막상 현장에서 함께한 김미경 선배님과 감독님 그리고 스태프분들께서 이미 오랜 시간 함께한 가족 같이 편안하게 대해 주셔서 즐겁게 촬영 할 수 있었다. '소원을 말해봐' 식구들과 함께 앞으로 7개월간의 여정이 재미와 감동, 화합의 장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첫 촬영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한편,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오는 6월 23일 첫 방송된다.
jsam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