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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

박현빈, 신인 윤수현과 응원가 '한판 붙자' 입맞춤

작성 2014.05.2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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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가수 박현빈과 윤수현이 월드컵 응원가 '한판 붙자'를 선보인다.

박현빈, 윤수현은 28일 MBC '2014 월드컵 응원쇼-뜨거운 함성! 가자 브라질로!' 생방송 무대에서 '한판 붙자' 무대를 보여준다. 이들은 응원가 '한판 붙자'로 온 국민과 함께 한국팀의 승리를 염원한다.

'한판 붙자'는 작곡가 노상곤과 현재 공군 군악대에 복무중인 신예 작사가 홍민기, 편곡가 전홍민이 함께한 듀엣곡이다. 이 곡에서는 윤수현의 또렷하고 구성진 목소리와 박현빈 특유의 시원시원한 가창력이 어우러지는 강렬한 비트가 돋보인다.

특히 강렬하고 자신감 넘치는 “한판 붙자 너 오늘 임자 만났다. 한판 붙자 완전히 부숴주겠다” 등 중독성 있고 재미있는 가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는 대한민국 승리에 대한 염원을 오롯이 담아낸 곡으로 공개 직후 각종 음원사이트에 랭크돼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박현빈은 월드컵송 '한판 붙자'와 동시에 '쾌지나칭칭'이라는 곡으로, 윤수현은 '천태만상'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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