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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이현욱이 훈남 엘리트 의사로 변신했다.
28일 이현욱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현욱이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극본 최윤정, 연출 안길호) 촬영 모습을 담은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현욱이 의사 가운을 입고 있는 모습. 감출 수 없는 훈훈한 비주얼을 인증했다.
이현욱이 극중 맡은 최유빈은 부잣집 아들이자 실력 있는 정형외과 의사. 훈훈한 외모와 자신감 넘치는 성격으로 성공이나 명예는 더 이상 필요 없는 인생을 살고 있는 엄친아다.
더불어 여심을 사로잡는 남다른 패션센스로 스타일리시한 모습까지 두루 갖춰 이란성 쌍둥이 최유리(임세미 분)와 운명적인 사랑을 펼치는 김태양(서하준 분)과 묘한 라이벌 관계를 형성해 치열한 매력 대결을 펼치게 된다.
'사랑만 할래' 제작진 측은 “이현욱은 400:1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된 만큼 연기 내공이 상당한 배우”라며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빠르고 섬세한 연기력이 돋보이는 이현욱은 이번 드라마로 자신이 가진 매력을 유감없이 뽐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사랑만 할래'는 '잘키운 딸 하나' 바통을 이어 받아 오는 6월 2일 오후 7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열음엔터테인먼트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