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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N, '메이저 크라임' 시즌2 독점 방송

작성 2014.05.2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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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글로벌 미드 채널 AXN(대표 신무용, www.axntv.co.kr)이 19부작의 형량 협상 수사물 '메이저 크라임(Major crimes)' 시즌 2를 방송한다.

'메이저 크라임 2'는 미국 TNT에서 2014년 초에 가장 많이 시청한 드라마로 뽑힌 인기 수사물이다. 종방된 인기 시리즈 '클로저(The Closer)'의 스핀오프로, 잔인한 범죄수사물과 달리 여성 캡틴인 샤론 레이다를 앞세워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십과 함께 통쾌한 결말을 보여준다.

'형량 협상'을 미끼로 범인의 자백을 받아내는 심리 게임은 이 시리즈 만의 명장면이다. 매 에피소드 마다 레이다 캡틴은 특유의 카리스마로 용의자의 심리를 압박하여 자백을 받아내고, 결국 범인은 최고 형량을 받게 된다. 거친 취조 장면이나 자극적인 재판 장면 없이도 수사물 만의 재미를 통쾌하게 담아냈다.

시즌 2에서 LA는 마약, 우발 범죄, 증오 범죄 등으로 무법천지가 되어가지만, 레이다 캡틴과 그녀의 팀은 유쾌함을 잃지 않고 LA의 정의를 실현해간다.

프로벤자 경위, 플린 경위, 타오 경위 등 지난 시즌의 주역들도 그대로 등장해 반가움을 더하고, 젊고 의욕 넘치는 젊은 여성 검사보 엠마가 새로 등장하여 레이다 캡틴의 팀에 활력과 혼란을 동시에 안겨준다.

특히, 시즌 1에서 미소녀 연쇄살인범의 주요 증인으로 등장했던 미성년 매춘부이자 고아였던 러스티는 레이다 캡틴의 보호 아래 시즌 2에서도 또 다른 범죄의 키를 가진 인물로 드러나 시즌 내내 극의 긴장감을 몰아갈 예정이다.

'메이저 크라임' 시즌 2는 31일 밤 11시 40분 AXN을 통해 첫 방송된다.

한편, AXN은 '메이저 크라임 2'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31일까지 시리즈의 예고 영상을 공유하고 기대평을 남기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고, 방송 시작하는 31일부터 본방 사수 이벤트에 참여하면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AXN 홈페이지(www.axntv.co.kr)과 페이스북(www.facebook.com/axn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jsam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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