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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김아중

신동엽 김아중 '한껏 차려입은 모습' 360도 카메라 영상 속 MC들

작성 2014.05.27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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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신동엽 김아중 '백상예술대상' 360도 카메라 눈길

신동엽 김아중

신동엽 김아중 셀카 영상이 화제다.

백상예술대상 MC를 맡은 신동엽과 김아중이 레드카펫에서 다정하게 셀카 영상을 찍었다.

27일 종합편성채널 JTBC 공식 트위터에는 "백상예술대상 생생한 레드카펫 현장, 처음 만나는 스타들의 360도! 오늘 백상예술대상의 사회자 신동엽 김아중 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장과 드레스를 각각 차려입은 신동엽과 김아중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김아중은 가슴이 깊게 파인 검정 드레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남심을 흔들었다.

이외에도 배우 전지현, 이병헌 등 톱스타들이 '360도' 카메라와 처음 마주한 모습이 담겨져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동엽 김아중 영상에 네티즌들은 "신동엽 김아중, 김아중 드레스 예쁘더라" "신동엽 김아중, 카메라 비싸보여" "신동엽 김아중, 역시 신동엽이 MC구나" "신동엽 김아중, 김아중 몸매 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동엽 김아중=JTBC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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