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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결별

천정명 결별 '일반인 여자친구' 과도한 관심 많이 힘들어 해

작성 2014.05.2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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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천정명 결별 '최근 여자친구와 헤어진 것 맞다'

천정명 결별

배우 천정명 측이 여자친구와의 결별설이 사실이라고 전했다.

27일 오후 천정명의 소속사 관계자는 SBS연예뉴스 연예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최근 여자친구와 헤어진 것이 맞다. 일주일 전 열애 기사가 나가고 난 뒤 일반인인 여자친구가 주변의 과도한 관심에 많이 힘들어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개인 신상과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은 것 같다"고 결별 이유를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천정명 씨 입장에서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 더 편하고 예쁘게 교제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상대방은 일반인이다 보니 심적인 부담이 컸던 것 같다. 정명 씨도 이별로 인해서 많이 마음 아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천정명의 열애 소식은 지난 21일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해 알려졌으며, 이 매체는 천정명의 데이트 현장을 찍은 사진과 함께 "천정명이 12살 연하의 일반인과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후 천정명 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언론과 대중의 과도한 관심이 두 사람의 이별을 부른 것으로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천정명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천정명 결별, 진짜 안타깝다" "천정명 결별, 너무 알려져서 그런가" "천정명 결별, 아무래도 크게 부담이 됐나봐" "천정명 결별, 천정명 힘들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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