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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해외반응

류현진 해외반응, 미국 언론 "퍼펙트 경기를 펼쳤다" 뜨거운 극찬

작성 2014.05.2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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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류현진 해외반응, 미국 언론 "퍼펙트 경기를 펼쳤다" 뜨거운 극찬

류현진 해외반응

LA 다저스 류현진이 선발등판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시즌 5승 달성에 성공한 가운데, 해외 언론의 반응도 뜨겁다.

류현진은 이날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7회까지 21명의 타자를 더그아웃으로 돌려세우며 퍼펙트 게임의 기대감을 높였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8회 선두타자 프레지어에게 2루타를 맞았다.

투구 수는 95개였으며 최고 시속 95마일(약 153km)의 직구를 던졌다. 또 평균자책점을 종전 3.00에서 2.75로 떨어뜨렸다.

이에 미국 'ESPN'은 '완벽에 가까운(Almost Perfect)' 이라는 제목을 메인에 게재하며 류현진의 극찬했다. 또 "전날 팀 동료 조쉬 베켓의 노히트 노런 경기에 이어, 류현진도 7이닝동안 퍼펙트 경기를 펼쳤다"고 덧붙였다.

미국 일간 'USA투데이' 역시 "류현진이 베켓의 대기록을 넘어설 뻔 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다.

해외 야구팬들도 "완봉클럽에 온 걸 환영한다", "류현진은 괴물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류현진 해외반응 소식에 네티즌들은 "류현진 해외반응, 역시 괴물투수답네", "류현진 해외반응, 다음 경기는 퍼펙트 기대할게요", "류현진 해외반응, 자랑스럽다 정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현진 해외반응,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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