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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진세연이 시스루룩에 도전했다.
진세연은 최근 진행된 패션지 인스타일 6월호 화보 촬영에서 기준 청순한 모습을 벗고 성숙미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촬영 당시 진세연은 과감한 시스루 룩에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시크한 표정 연기는 물론 밝은 미소도 잃지 않아 다양한 매력의 화보가 완성됐다는 후문.
진세연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 출연 중. 이에 “ '닥터 이방인'을 통해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하는데, 도도한 한승희보다 천진난만한 송재희 쪽이 내 성격과 비슷한 면이 많아 좀 더 연기하기 편하다”고 솔직히 밝혔다.
한편 진세연이 출연하는 '닥터 이방인'은 26일 7회분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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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일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