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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최자, 스캔들 질문에 … 당황한 기색 역력

작성 2014.05.2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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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조우종 아나운서가 가수 최자에게 돌직구를 던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7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2기 멤버들 김준호, 정태호, 김준현, 조우종,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개코가 출연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최자가 조우종을 보며 "그런데 이분은 누구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인지도 굴욕을 당한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만 있지 않았습니다. 이어 최자에게 "그런데 그 스캔들 어떻게 된 거냐. 진짜 궁금해서 그런다"고 돌직구로 최자를 당황케했습니다.

한 기색이 역력했고, 이에 멤버들은 "안에 들어가서 얘기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인간의 조건 조우종에 대해 네티즌들은 "인간의 조건 조우종, 최자 설리 스캔들 잊고있었는데 " "인간의 조건 조우종, 조우종 돌직구 시원하네" "인간의 조건 조우종, 최자 엄청 당황했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KBS2 '인간의 조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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