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N '날아라 슛돌이' 시즌6 제 4회에서는 아들 정태하를 위해 엄마파워를 발휘하는 배우 김성은의 모습이 포착되었다.
김성은은 이 날 촬영에 앞서 슛돌이 막내인 아들 태하(5)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슛돌이 10인분의 도시락을 직접 싸는 정성을 발휘, 스타 엄마의 아들 사랑도 다르지 않음을 여실히 보여줬다.
특히 김성은은 이정 감독에게는 특별한 도시락을 건네 애교스러운 치맛바람(?)으로 주변의 원성을 샀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정작 아들 정태하는 엄마의 도시락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아 김성은이 진땀을 빼게 만들었다.
한편, KBSN '날아라 슛돌이' 시즌6 3회에서 '예주야 사랑해'를 외치며 2차 오디션에서 탈락한 김예주(7)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던 김도윤(7)이 이번에는 슛돌이 내부에서 사내연애(?)를 시작했다.
촬영 내내 슛돌이의 홍일점 이효린(6)을 놓지 않고 꼭 붙잡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도윤이의 마음이 옮겨간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자아냈다.
효린이를 향한 너무 과도한 애정표현에 이를 지켜보던 아빠 김정민이 얼굴을 붉히며 아들을 말렸다는 후문이다.
아들 도윤이를 지켜보던 김정민은 촬영 도중 소리를 지르며 촬영 현장에 난입, 못 말리는 바짓바람으로 촬영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배우 김성은이 아닌 엄마 김성은의 아들 사랑! 도윤이의 새로운 러브 스토리가 펼쳐질 '날아라 슛돌이' 시즌6 4회는 25일 오후 3시 30분 KBS W, 오후 5시 KBS Kids 채널에서, 26일 오전 11시 KBS N sports, 27일 오후 4시 KBS joy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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