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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신해철, 6월 17일 정규 6집 수록곡 선공개 ‘컴백 신호탄’

작성 2014.05.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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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이장아 기자]컴백 소식이 들리며 가요계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온 신해철이 본격적으로 출격한다.

최근 정규 솔로 앨범의 후반 작업 마무리에 들어가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신해철은 6월 17일 정규 6집 수록곡 선공개를 시작으로 본격 음반 활동을 재개한다.

이번 신해철의 컴백은 지난 2008년 넥스트 6집 '666 Trilogy Part I' 발표 이후로는 6년 만, 2007년 정규 5집 'The Songs For The One' 이후로는 무려 7년만으로 선공개 곡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앞서 그룹 넥스트로 컴백할지, 솔로로 컴백할지 여부로 업계와 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아온 신해철은 먼저 솔로 앨범으로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기로 고심 끝에 최종 결정했다. 이와 더불어 신해철은 KCA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체결, 더욱 체계적으로 음반 활동에 힘을 싣게 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신해철은 녹음실에서 밤낮없이 신곡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선공개 곡은 그만의 색깔이 물씬 묻어나는 음악이 될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happy@sbs.co.kr
<사진>KCA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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