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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신애라, 채시라 이어 '슈퍼맨' 목소리 안방마님 된다

작성 2014.05.1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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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배우 신애라가 오는 25일부터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맡는다.

유호정, 채시라에 이어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세 번째 내레이션을 책임질 신애라는 대한민국의 손꼽히는 잉꼬부부이며, 대표 선행 연예인으로 정평이 나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가정적인 연예인으로 유명한 만큼 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만나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최근 개인적인 스케줄로 하차하게 된 채시라의 뒤를 이어 신애라가 오는 25일 방송될 28화부터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맡는다. 그동안 따뜻한 음성으로 슈퍼맨 가족들을 사랑해준 채시라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밝혔다.

이어 “신애라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아름다운 부부이면서 연예인들에게 롤 모델이 되고 있는 따뜻한 가정의 엄마다. 이에 육아와 가족애를 모두 담아줄 수 있는 적역이라고 생각했다. 신애라가 함께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5일부터 방송될 것”이라고 밝혔다.

jsam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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