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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김환 아나 “김일중 아나, 대학시절 신입생 킬러였다고…”

작성 2014.05.1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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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SBS 김환 아나운서가 김일중 아나운서에 대해 폭로했다.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백년손님' 녹화에서 김환 아나운서는 “김일중 아나운서가 여자 아나운서 후배들한테만 잘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일중 아나운서가 자신이 대학 시절에 신입생 킬러였다고 말하며 음흉한 미소를 보였다” 밝혔다.

그러자 스튜디오에서는 자리에도 없는 김일중 아나운서에게 온갖 야유가 쏟아졌다.

김일중 아나운서의 킬러 시절 이야기는 15일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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