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박현빈 차 '시크릿가든' 현빈 차 보다 좋은 차 샀다... 여자보다 차가 좋아
박현빈 차
박현빈 차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방송을 통해 "여자보다 차에 관심이 많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현빈은 지난해 6월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한 때 차를 좋아해서 집에 총 6대의 차가 있었다. 부모님 차와 일할 때 타는 차까지 합해서 총 6대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그 중에서 가장 멋진 차는 스포츠카였는데 당시 드라마 '시크릿가든' 현빈이 탔던 차로 유명했던 차였다"며 "우연히 매장을 지나가는데 전시가 되어 있었고 현빈이 탔던 것 보다 한 단계 높은 클래스의 차였다. 보는 순간 '나도 현빈인데!' 하면서 망설이지 않고 충동구매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아직 그 차를 가지고 있냐?" 묻자 그는 "몰지도 않는데 자동차 유지비에 들어가는 돈이 너무 아까워서 부모님 차 외에는 타 팔아버렸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그가 충동구매했었던 '시크릿가든' 현빈 차에 관심이 몰렸다. 이 차는 BMW의 2인승 로드스터 Z4 모델로 시가는 1억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현빈 차에 네티즌들은 "박현빈 차 사랑 대단하네", "박현빈 차 엄청난데", "박현빈 차 그 정도로 차를 좋아해?", "박현빈 차 지금은 무슨 차를 타는지도 궁금하네", "박현빈 차 남자들 차 사랑 대단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