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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김혜은 '트라이앵글'서 초밀착 리얼 키스신 '아슬아슬 아찔해'

작성 2014.05.0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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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김재중 김혜은 '트라이앵글'서 초밀착 리얼 키스신 '아슬아슬 아찔해'

김재중 김혜은

김재중 김혜은의 파격 키스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1회에서는 허영달(김재중 분)과 불륜녀(김혜은 분)의 진한 러브신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달은 아는 형님의 아내 연락을 받고 모텔로 향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과감한 키스를 했다.

특히 두 사람의 아슬아슬하고 리얼한 러브신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상의를 탈의한 채 침대에 앉은 허영달 뒤로 욕실에서 샤워를 하는 여성의 실루엣이 그대로 드러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의문의 남성들이 모텔에 들이닥쳤고 이에 놀란 허영달은 빨간색 속옷만 입고 줄행랑을 쳤다.

김재중 김혜은 키스신에 네티즌들은 "김재중 김혜은 리얼하네", "김재중 김혜은 진짜 초밀착", "김재중 김혜은 두 사람의 이런 모습 처음이야", "김재중 김혜은 묘하게 케미돋네", "김재중 김혜은 부러운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재중 김혜은, 사진=MBC '트라이앵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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