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뉴스9

김소현 앵커 눈물 '아빠 용서할 수 있지?' 말에 왈칵

작성 2014.04.29 08:15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김소현 앵커 눈물 '아빠 용서할 수 있지?' 말에 왈칵

김소현 앵커 눈물

'김소현 앵커 눈물'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7일 전파를 탄 JTBC ′뉴스9′에서는 세월호 침몰 사고 소식이 시청자들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큰 관심은 '김소현 앵커 눈물'

손석희 앵커가 세월호 침몰 현장인 진도 팽목항 현지로 나가 수색 상황을 전달하며 실종자 가족의 인터뷰를 시도했다.

한 실종자의 아버지는 "불쌍한 내 새끼 미안해. 아빠 용서할 수 있지?" 라며 오열해 안타까운 마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환된 스튜디오에서 김소현 앵커가 그 장면을 본 후 눈물을 흘렸다.

'김소현 앵커 눈물'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소현 앵커 눈물, 찢어져" "김소현 앵커 눈물, 어두운 분위기가 계속된다" "김소현 앵커 눈물, 마음이 아프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소현 앵커 눈물 사진=JTBC ′뉴스9′ 화면 캡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