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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선물'디렉터스 컷, 또 하나의 결말 공개..조승우 비하인드 풀리나

작성 2014.04.28 23:09

[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신의 선물-14일 그 이후'에서 또 하나의 결말인 디렉터스 컷이 공개됐다.

28일 밤 방송된 SBS '신의 선물-14일 그 이후'에서는 드라마 주요 인물들의 인터뷰와 촬영 현장 스케치로 꾸며졌다.

이날 스페셜 방송에서는 원래 결말에서 편집되어진 영상을 붙여 만들어진 디렉터스 컷, 또 하나의 결말이 공개됐다. 한샛별(김유빈 분) 사건에 가담했던 모든 사람들이 체포됐고 김수현(이보영 분)은 무진의 호수에서 딸 샛별과 함께 서 있었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그리고 기동찬(조승우 분)은 샛별에게 동화를 읽어주며 기사가 아기를 구하고 죽음의 사자와 싸웠다는 새로운 결말을 털어놨다. 기사는 어떻게 됐냐는 샛별의 질문에 조승우는 샛별의 머리를 따스하게 어루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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