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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28일 녹화 재개

무한도전 28일 녹화 재개 '길 하차'에 따른 편집 분량 확보 녹화 시작

작성 2014.04.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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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무한도전 28일 녹화 재개 '향후 대책은?'

무한도전 28일 녹화 재개

무한도전이 28일 녹화를 재개했다.

이날 무한도전 녹화에는 음주 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리쌍 길은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다.

무한도전 28일 녹화 재개에 대해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멤버들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녹화를 재개했으며, 길의 하차에 따라 편집 분량 확보를 위해 미리 녹화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향후 대책 논의도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무한도전'은 세월호 침몰 사고 직후인 지난 17일과 24일 녹화를 취소한 바 있으며, 지난 24일 무한도전 멤버들은 안산 임시분향소를 찾아 조의를 표하기도 했다.

무한도전 28일 녹화 재개 소식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28일 녹화 재개, 향후 어떻게 될까?" "무한도전 28일 녹화 재개, 마음이 많이 무거울 듯 "무한도전 28일 녹화 재개, 멤버들도 힘들 것 같다" "무한도전 28일 녹화 재개, 멤버들 이번 고비도 잘 이겨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무한도전 28일 녹화 재개=MBC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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