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닥터 이방인 이종석 '남자다운 모습 눈길'
닥터 이방인 이종석
닥터 이방인 이종석이 생수 배달원으로 변신해 화제다.
지난 3월 26일 경기도 일산 한 초등학교 근처에서 진행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 연출 진혁) 촬영에서 이종석이 생수배달원으로 변신한 스틸컷이 공개됐다.
이날 촬영장에서 이종석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 분)이 남한에서 살고 있는 모습을 그려냈다.
특히 자신의 첫사랑 송재희(진세연 분)를 찾기 위해 가리봉 의원을 운영하며 생수 배달까지 하는 등 악착 같이 돈을 버는데 몰두하면서, 생수가 가득 실린 생수 트럭 앞에서 한쪽 어깨에 생수통을 들춰 매고 이를 배달하기까지 하는 모습을 촬영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종석은 앞서 공개됐던 만수무강연구소의 최고실력자나 평양의대 재학 중인 박훈과는 달리 자유분방한 패션과 곱슬거리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생수통을 어깨에 번쩍 올린 모습이다.
촬영 당시 이종석은 13kg이 넘는 생수통을 연신 어깨에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했으며, 몇 시간 동안 이어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 없이 촬영을 진행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닥터 이방인 이종석 스틸컷에 네티즌들은 "닥터 이방인 이종석, 남자네 남자야" "닥터 이방인 이종석, 섹시한 모습" "닥터 이방인 이종석, 어떻게 반하겠어" "닥터 이방인 이종석, 드라마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 의사 박훈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첩보 멜로로, 5월 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닥터 이방인 이종석=아우라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