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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기적을 바라는 한마음으로'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의미의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많은 동참이 이어지고 있는 것.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자발적인 운동으로 시작된 이 노란리본 물결은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한 네티즌이 'SNS 노란리본 달기에 동참해요'라는 글을 올리자 네티즌들의 동참이 자연스레 이어졌다.
함께 올라온 사진 속에는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와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리본이 담겨있다.
예전부터 '노란리본'은 감옥에 간 남편을 기다린다는 의미로 흔히 참전한 가족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연예인을 비롯한 유명인사들도 다양한 방법으로 '세월호 노란리본' 운동에 힘을 모으고 있다.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나도 동참"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한마음으로 희망을"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포기는 없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