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비욘세가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돼 화제다.
비욘세는 24일(현지시간)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14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 이 리스트에서 1위로 선정된 비욘세는 타임지 최신호의 표지를 장식하는 영광도 누렸다.
이 같은 소식에 비욘세는 “매우 영광스럽다”며 소감을 전했다.
비욘세는 타임지 최신호 표지에서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건강한 몸매를 드러낸 채 섹시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타임지는 “비욘세가 음반 산업계에 틀을 깨고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렸다”라고 평했다.
이 리스트에는 베네딕트 컴버배치, 마일리 사이러스, 퍼렐 윌리암스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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