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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상, 세월호 희생자 생각하며 만든 곡 '부디'...유튜브 공개

작성 2014.04.2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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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윤일상이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만든 곡 '부디'를 유튜브에 공개했다.

24일 윤일상은 “먼저 올려드린 '부디'의 클라우드 서비스들을 어렵고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유튜브로 다시 올려드립니다. 감상 하시는데 불편한 분이 더 이상 없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윤일상은 “세월호 희생자분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넋을 기리며 작은 연주곡을 헌정합니다. 부디...부디 그곳에선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라며 '부디'를 공개, 많은 이들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픔을 함께 했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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