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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빅, 이번 주말 예정돼 있던 콘서트 취소 결정

작성 2014.04.2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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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투빅 측이 단독 콘서트를 취소하기로 했다.

투빅 측은 21일 “지난 16일 일어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 온 국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투빅과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역시 깊은 애도를 표하는 바입니다”라고 먼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어 “투빅은 26, 27일 예정돼 있던 두 번째 단독콘서트 '빅쇼 언플러그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콘서트는 향후 일정을 조율할 계획이며 다시 한 번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라고 밝혔다.

세월호 침몰 사고에 연예계도 예정돼 있던 일정을 취소하며 한 마음으로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염원하고 있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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