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대학 학비로 사용' 얼마나 받았길래?

작성 2014.04.14 19:02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이게 웬 떡이야'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소식이 화제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태너 클라이머라는 10대 소녀가 보석광산으로 유명한 아칸소주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에서 노란색 젤리모양의 다이아몬드를 채굴했다고 전해졌다.

이 10대 소녀가 다이아몬드를 채굴한 곳은 미국서 유일하게 일반인에게 보석 캐기가 허용된 노천광산으로 알려졌다.

특히 노청관산에서는 지난 1906년 첫 다이아몬드가 채굴된 이후 자수정, 석류석, 감람석, 벽옥, 마노 등 다양한 종류의 보석이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다이아몬드를 채굴한 10대 소녀 태너 클라이머는 다이아몬드를 보석상에 팔았으며, 무려 2만 달러(한화 약 2천만원)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태너 클라이머는 이를 대학학비로 사용할 것이라 전했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소식에 네티즌들은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전생에 착한 일 많이 했나봐"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부럽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미국 어디라고?"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대학 학비로 쓰다니 착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폭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