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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나나, 한방 썼다’ 룸메이트 비주얼 커플

작성 2014.04.1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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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홍수현과 그룹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룸메이트'로 같이 지냈다.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 촬영에서 홍수현과 나나가 한 방을 썼다.

두 사람은 서로 상반된 매력을 가진 만큼 만남 초기부터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보이며 묘한 기류의 분위기를 형성했다.

'룸메이트' 제작진은 “두 사람의 방은 '룸메이트' 내의 비주얼 방으로 등극하며 남성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며 “여성 시청자들은 홍수현과 나나의 일상 속 뷰티팁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룸메이트'는 연예인 10여 명이 한 집에서 살며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리얼버라이어티. 이에 톱 배우부터 슈퍼모델, 아이돌, 개그맨, 운동선수까지 합류한 막강 출연진의 면면은 앞으로 한 집에 살게 될 이들의 생활을 담는다.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 3'의 바통을 이어받아 편성돼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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