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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베 힘태오, 애교테오로 거듭’ 뽀뽀 세례

작성 2014.04.1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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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오마베' 리키김 아들 힘태오가 애교를 폭발했다.

최근 진행된 SBS '오 마이 베이비' 촬영에서 리키김 류승주 부부는 4살 태린, 12개월 태오의 방해 때문에 쉽지 않은 로맨스를 선보였다. 특히 태오는 평소 보이는 곳마다 등반 본능을 보여줬던 그동안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격한 애정 표현을 자랑하며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리키김 류승주 부부는 결혼생활 5년 만에 부부의 로맨스 회복을 위해 요가센터를 찾았다. 두 사람이 함께 요가를 하는 모습은 12개월 태오까지도 질투했을 정도.

급기야 태오는 로맨스의 방해꾼으로 나섰다. 요가에 집중하고 있는 엄마, 아빠를 향한 침범벅 뽀뽀 세례로 방해한 것. 태오의 격정적인 뽀뽀에 류승주는 물론 태린이와 리키김조차도 두 손 두 발을 다 들었다는 후문이다.

태오의 격정적인 뽀뽀세례는 16일 '오마베'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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