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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SBS 티브이잡스가 '쓰리데이즈' 11회분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티브이잡스가 공개한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촬영현장 영상에는 보원(박하선 분)과 태경(박유천 분)이 환상적인 호흡으로 위기에 처한 차영(소이현 분)을 구해내는 촬영현장이 담겨있다.
특히, 스태프의 카메라로 직접 사진을 찍고 확인하던 박유천은 카메라 안에서 이상형을 발견했다며 자랑했다.
또한, 촬영감독과 일본어로 장난을 치는 등 극중 진지하고 무거운 태경의 모습과 사뭇 다른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 귀여운 윙크와 함께 총을 쏘는 시늉을 하는 박하선의 모습은 '세금이 아깝지 않은 순경 보원'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