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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5월 신부 된다’ 5살 연하 법조인과 결혼

작성 2014.04.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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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박진희가 5월의 신부가 된다.

박진희의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측 관계자는 SBS연예뉴스와 통화에서 “박진희가 5월 5살 연하 법조인과 결혼한다”라며 “많이 축하해 달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 날짜와 장소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당사자들과 직접 만나서 이야기한 후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박진희와 예비신랑은 지난해 가을 드라마 '구암 허준' 촬영 당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한편 박진희는 현재 결혼 준비에 박차를 다하고 있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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