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박주미의 '강구이야기' 촬영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박주미는 세계최초 3D 드라마로 주목받고 있는 SBS '강구이야기'(극본 백미경, 연출 홍성창)에 여주인공 문숙 역을 맡아 출연한다.
25일 소속사 퍼즐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배경지인 오징어 건조장에서 드라마 속 인물 '문숙'으로 분해 감정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박주미의 모습을 담았다. 바람이 부는 바닷가 오징어 건조장에서도 빛나는 피부를 자랑하며 청초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는 박주미의 자태가 눈길을 모은다.
박주미의 비하인드컷을 본 네티즌들은 "박주미, 가만히 있어도 화보네", "오랜만에 주미언니를 드라마에서 볼 수 있다니 기대", "박주미씨 너무 아름다우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영덕 강구항을 배경으로 '만나야 할 사람은 반드시 만나게 되어있다'는 운명적이고 애틋한 사랑을 그리는 감동 로맨스 '강구이야기'는 아들 강구를 키우며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여자주인공 문숙과, 그녀를 맹목적으로 사랑하는 남자 경태(이동욱 분)의 이야기다.
'강구이야기'는 총 2부작으로 오는 29, 30일 밤 8시 45분에 각각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퍼즐엔터테인먼트]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