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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신의 선물'의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이하 신의 선물)에 출연중인 김태우가 딸 역할을 맡은 김유빈과 뽀뽀를 하고 있다. 극중 김태우는 딸밖에 모르는 자상한 '딸 바보' 아빠의 모습을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신의 선물'은 유괴돼 주검으로 돌아온 딸 샛별을 살리기 위해 2주전으로 타임워프된 엄마 김수현과 전직 형사 기동찬이 의문의 납치범과 벌이는 치열한 두뇌게임을 그리는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 드라마다.
'신의 선물' 8회는 2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신의 선물 사진=SBS '신의 선물')